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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격관리 · IoT 구축 사례

구축 사례

현장마다 사정이 다릅니다. 어떻게 풀었는지를 그대로 적었습니다.

CASE STUDIES

사례 16건

발주처가 무엇을 원했고, 무엇이 어려웠고, 어떻게 해결했는지를 사례별로 정리했습니다. 비슷한 상황이라면 같은 방식을 그대로 적용하실 수 있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요구·문제·구현과 개념도가 펼쳐집니다.

01 키보드는 하나로 줄었는데 모니터는 여섯 대 그대로입니다 광화문광장 관제센터 2023년 12월 자동제어 · 관제 광장 · 관제센터 모니터 한 대에서 여섯 대를 골라 봅니다. Viewer 를 깐 자리는 어디든 콘솔이 됩니다

광화문광장 영상정보디스플레이장치 / 관제 모니터링 제어설비 구매설치

요구광장의 영상정보디스플레이장치를 운영하는 관제용 PC가 여섯 대를 넘었습니다. 운영자는 이 PC들을 한 자리에서 화면을 보며 키보드와 마우스로 다뤄야 했습니다.
문제처음에는 KVM 을 검토했습니다. 그런데 어느 쪽을 골라도 하나씩 걸렸습니다.
키보드·마우스만 묶는 방식은 배선이 적은 대신 모니터가 여섯 대 그대로 남습니다. 책상에 늘어놓으면 가장 먼 것은 앉은 자리에서 글자를 읽기도 어렵습니다.
영상까지 전환하는 방식이면 모니터는 한 대로 줄지만, PC마다 영상선과 USB선을 운영자 자리까지 끌어와야 합니다. 여섯 대면 열두 가닥이고, 거리가 멀어지면 연장기나 광컨버터가 더 붙습니다.
나중에 PC를 더 놓으면 포트가 모자라 장비를 통째로 바꿔야 하는 것은 양쪽이 같습니다.
구현
  1. 구내에 Seetrol MY 서버를 설치했습니다. 이미 깔려 있는 네트워크를 그대로 씁니다.
  2. 관제용 PC 여섯 대에는 접속 대기 프로그램만 올렸습니다. 별도 장치를 달지 않았습니다.
  3. 운영자는 자기 모니터 한 대에서 목록을 열어 원하는 PC를 고릅니다. 그 화면이 눈앞에 뜨고 키보드·마우스가 이어집니다.
  4. 멀어서 읽지 못하던 화면이 눈앞으로 옵니다. 늘어선 모니터를 건너다볼 일이 없습니다.
  5. 제어 자리가 한 곳에 묶이지 않습니다. Viewer 프로그램만 깔면 어느 자리에서든 나머지 다섯 대를 제어합니다. 여섯 대가 서로를 제어할 수 있습니다.
  6. 추가로 포설한 영상선·USB선은 없습니다. 여러 대를 번갈아 보거나 창을 나눠 함께 띄울 수 있습니다.
모니터는 한 대 — 영상선·USB선을 자리까지 끌어오지 않았습니다
제어하는 자리
모니터 1대여섯 대의 화면을 골라 눈앞에서 본다
다른 어느 자리Viewer 만 깔면 그 자리도 콘솔이 된다
Seetrol MY 구내에 설치한 중계 서버
접속을 짝지어 주고 화면·입력을 중계합니다
  • 구내 설치
  • 추가 배선 0
  • 거리 제한 없음
관제용 PC
영상 디스플레이 운영PC여섯 대 이상 · 서로를 제어할 수도 있다
비교 키보드·마우스만 공유 영상까지 전환하는 KVM Seetrol MY
모니터 여섯 대가 그대로 남는다 한 대로 줄어든다 한 대에서 골라 본다
먼 화면 멀어서 글자를 읽기 어렵다 눈앞에서 본다 눈앞에서 본다
배선 키보드·마우스 선만 PC마다 영상선 + USB선 — 열두 가닥 이미 있는 네트워크만
거리 케이블 길이 제한 멀면 연장기 · 광컨버터 추가 망이 닿으면 층·건물이 달라도 무관
PC 추가 포트가 모자라면 장비 교체 포트가 모자라면 장비 교체 프로그램만 설치
동시 보기 고개를 돌려 여러 대 한 번에 한 대 번갈아 또는 창을 나눠 함께
제어 자리 콘솔 한 자리에 고정 콘솔 한 자리에 고정 Viewer 를 깐 자리는 어디나

이런 곳에도 같은 방식이 쓰입니다

광화문광장 · 시민광장 방재실 · 상황실 주차관제 운영PC CCTV 관제 서버 출입통제 서버 전광판 · 디지털 사이니지 무인 매표 · 키오스크 대형 시설 관제센터
02 내 자리에 모니터만 있고 본체가 없는데 어떻게 PC를 켜나요? 국내 은행·증권사 3곳 2018년 ~ 2023년 소프트웨어 개발 · WOL 은행 · 증권 트레이딩룸 자리에 전원 버튼이 없어도 켜집니다. MAC 수집과 소유자 매칭까지 서버가 알아서 합니다

PC 원격 ON/OFF 솔루션 개발 · KVM키보드 연동 WOL시스템 개발

요구투자 업무를 보는 직원은 PC와 모니터를 최소 세 대씩 씁니다. 이런 자리는 PC 본체를 서버룸에 모아 두고 자리에는 모니터만 놓는 구성을 택합니다. 고성능 KVM 장치가 서버룸의 PC와 직원 자리를 이어 줍니다.
문제그러면 PC를 켤 방법이 사라집니다. 자리에는 전원 버튼이 없고, 서버룸까지 가서 누를 수도 없습니다. 네트워크로 PC를 깨우는 WOL이 답이지만 여기에도 벽이 있습니다. WOL은 대상 PC의 MAC 주소를 미리 알고 있어야 동작합니다. 대수가 많으면 이 목록을 손으로 만들 수 없고, 자리 이동이나 PC 교체가 생길 때마다 목록이 어긋납니다.
구현
  1. WOL 컨트롤 서버를 직접 개발했습니다. 기성품으로는 아래 두 가지가 풀리지 않았습니다.
  2. 전용 KVM 키보드에서 API를 호출하면 서버가 해당 PC로 WOL 신호를 보냅니다. 직원은 자리에서 키보드만 누르면 됩니다.
  3. WOL의 전제인 MAC 주소를 서버가 자동으로 수집합니다. 관리자가 목록을 만들지 않습니다.
  4. 수집한 정보를 소유자와 PC로 짝지어 관리합니다. 사람과 장비가 바뀌어도 매칭이 따라갑니다.
사내망 — 직원 자리에는 PC 본체 없이 모니터와 키보드만 둡니다
직원 자리
모니터 3대 이상투자 업무 화면
전용 KVM 키보드여기서 API 호출로 전원 요청
WOL 컨트롤 서버 자체 개발
요청을 받아 WOL 신호를 만들어 보냅니다
  • API 수신
  • MAC 자동 수집
  • 소유자 매칭
서버룸
업무용 PC랙에 집중 배치 · 전원이 꺼진 상태
운영 항목 손으로 하면 WOL 컨트롤 서버
MAC 주소 확보 PC마다 조회해 목록을 만든다 망에서 자동으로 수집한다
소유자 매칭 대장을 만들고 자리 이동 때마다 고친다 자동으로 짝지어 두고 따라간다
켜는 방법 서버룸에 가서 전원 버튼을 누른다 자리에서 KVM 키보드로 바로

이런 곳에도 같은 방식이 쓰입니다

국내 은행·증권사 트레이딩룸 증권 · 금융 트레이딩룸 관제실 · 상황실 설계실 CAD 워크스테이션 방송 편집실 교육장 PC실 무인 키오스크 · 사이니지 서버실 · 자료실
03 경매 시작 전, 단말기 수백 대를 한꺼번에 아주셀카 · 현대글로비스 2015년 · 2016년 소프트웨어 개발 · WOL 중고차 경매장 · 강의실 정한 시각에 수백 대를 켜고, 업데이트를 내려보내고, 몇 대가 켜졌는지 봅니다 — 같은 구조를 강의실에도

중고차 경매장 PC WOL 개발 구축

요구중고차 경매장의 입찰 단말기는 한 곳에 수백 대가 놓입니다. 경매가 시작되는 시각에는 전부 켜져 있고 프로그램도 최신이어야 합니다. 경매가 끝나면 다시 모두 꺼야 합니다.
문제수백 대를 사람이 돌며 다룰 수는 없습니다. 그런데 켜는 것만으로는 끝나지 않습니다. 정말로 다 켜졌는지 확인해야 하고, 켜진 뒤에는 프로그램을 갱신해 두어야 하며, 끝난 뒤에 남아 있는 단말도 정리해야 합니다. 한 대라도 빠지면 그 자리의 입찰자가 경매에 참여하지 못합니다.
구현
  1. WOL 컨트롤 서버를 개발해 납품했습니다. 관리자 화면 한 곳에서 전체를 다룹니다.
  2. 일괄 기동 — 정해 둔 시각에 단말기 전체에 WOL 신호를 보냅니다.
  3. 업데이트 배포 — 켜진 단말에 프로그램 갱신을 내려보냅니다. 단말마다 설치하러 다니지 않습니다.
  4. 일괄 종료 — 경매가 끝나면 남은 단말을 함께 끕니다.
  5. 상태 모니터링 — 몇 대가 켜졌고 어느 자리가 응답이 없는지 한 화면에서 확인합니다.
경매장 구내망 — 관리자 한 사람이 수백 대를 다룹니다
관리자
관리 화면기동 · 종료 · 배포를 한 곳에서
상태 목록켜진 대수와 응답 없는 자리
WOL 컨트롤 서버 자체 개발
기동·종료·업데이트·상태 수집을 맡습니다
  • 일괄 기동
  • 업데이트 배포
  • 일괄 종료
  • 상태 수집
경매장
입찰 단말기한 곳에 수백 대
운영 사람이 하면 WOL 컨트롤 서버
기동 개장 전에 한 대씩 돌며 전원을 켠다 정한 시각에 전체를 한꺼번에
업데이트 단말마다 찾아가 설치한다 서버에서 내려보낸다
종료 남아 있는 단말은 그대로 켜져 있다 끝나면 함께 끈다
상태 확인 눈으로 세어야 안다 한 화면에서 대수와 위치를 본다

같은 방식을 강의실에 — 여기에는 화면 보기를 더했습니다

강서폴리텍의 실습 강의실에도 같은 구조를 넣었습니다. 강사가 자리에서 강의실 PC를 한꺼번에 켜고, 강사 화면에 뜬 학생 PC 목록에서 켜짐 상태를 확인합니다. 목록에서 한 대를 고르면 그 학생의 화면이 그대로 보여 자리에 가지 않고 학습을 지도하고, 실습과 무관한 화면을 보고 있는지도 알 수 있습니다.

원당컴퓨터학원에서는 목록이 아니라 원격제어 화면 자체를 여러 개 늘어놓았습니다. 분할 화면 설정창에서 원격 PC 를 끌어다 놓으면 그 자리에 등록되고, 아홉 대의 화면이 한 화면에 동시에 뜹니다. 목록에서 하나를 골라 들어가는 것이 아니라, 아홉 대가 지금 무엇을 하고 있는지 그대로 보입니다. 창은 자동으로 정렬되어 배치를 손으로 잡을 일이 없고, 클립보드로 이미지를 그대로 보낼 수 있어 실습 자료를 건네기도 수월합니다.

강의실 PC WOL 개발 구축 · 강서폴리텍 2015년 11월 · 원당컴퓨터학원

이런 곳에도 같은 방식이 쓰입니다

교육장 · 강의실 PC 도서관 열람 PC 무인 키오스크 전시장 사이니지 공장 현장 단말 콜센터 상담 PC 경매장 · 입찰 단말기 실습실 · 학원 PC
04 TV 300대 — 켤 방법이 리모컨밖에 없을 때 현대미포조선 2015년 3월 자동제어 · IoT 조선소 작업장 TV처럼 WOL이 없는 기기는 전원선을 직접 넣고 끊습니다. 부서 단위로 묶어 다룹니다

사내 TV 전원 제어 시스템

요구조선소는 넓고 작업장이 흩어져 있습니다. 작업 부서마다 근로자 교육용 TV를 두었는데 모두 합쳐 약 300대였습니다. 교육이 있을 때 해당 부서의 TV만 켜고, 끝나면 끄는 운영이 필요했습니다.
문제TV는 PC가 아닙니다. 네트워크로 깨우는 방법이 없습니다. 리모컨은 사람이 그 앞까지 가야 하고, 흩어진 300대를 켜고 끄러 다닐 수는 없습니다. 그렇다고 늘 켜 두면 전기와 화면 수명이 그만큼 소모됩니다.
구현
  1. TV마다 Seetrol IO Switch 2Ch를 두고 전원선을 접점에 결선했습니다. 접점을 닫으면 전원이 들어가고 열면 끊깁니다.
  2. Seetrol MY의 API를 이용해 전용 컨트롤 프로그램을 Visual C++로 개발했습니다.
  3. 프로그램에서 부서별로 TV를 등록해 두고, 부서 단위로 한꺼번에 켜고 끕니다.
  4. 켜는 쪽이 아니라 전원 자체를 넣고 끊는 방식이라 대기전력도 남지 않습니다.
사내망 — 관리자가 부서를 골라 그 부서의 TV만 켭니다
관리자
전용 컨트롤 프로그램Visual C++ 자체 개발
부서별 등록부서 단위로 묶어 제어
Seetrol MY 구내 서버 · API 제공
프로그램의 명령을 각 단말로 전달합니다
  • API 연동
  • 단말 관리
  • 상태 확인
작업장
Seetrol IO Switch 2ChTV 전원선을 접점에 결선
교육용 TV부서별 · 약 300대
구분 WOL 방식 접점 전원 제어
대상 기기 PC처럼 네트워크 카드가 대기하는 장비 TV·조명·팬처럼 전원만 넣으면 되는 장비
켜는 방법 신호를 보내 스스로 깨어나게 한다 전원선을 물리적으로 넣고 끊는다
끌 때 대기전력은 남는다 전원을 끊어 대기전력도 없다
필요한 것 대상 장비의 WOL 지원 접점 단말과 전원선 결선

이런 곳에도 같은 방식이 쓰입니다

안내용 사이니지 강당 · 회의실 디스플레이 옥외 전광판 공장 현장 모니터 조명 · 환기팬 전열기 · 온수기
05 산 넘어 두 시간 — 가지 않고 되살린다 국도 ITS 현장 · 무인 기상 계측 지점 2023년 11월 자동제어 · IoT 국도 ITS · 무인 관측소 함체 안 기기가 멈추면 그 채널만 껐다 켭니다. 왕복 두 시간이 몇 분으로 줄었습니다

ITS 구축공사 제어함 납품 — 익산청 국도 ITS 구축 건설사업관리단

요구무인 계측·관측 지점은 도로변과 산·해안에 흩어져 있고 사람이 상주하지 않습니다. 지점마다 함체를 두고 그 안에 CCTV와 계측장비, 통신장비를 넣습니다. 관제센터는 관제 프로그램으로 이 지점들을 지켜봅니다.
문제함체 안의 기기 하나가 멈추면 관제 화면에서 그 지점이 사라집니다. 그런데 이런 장애의 상당수는 조치가 전원을 뽑았다 다시 꽂는 것입니다. 문제는 그 단순한 일을 하려고 사람이 그 지점까지 가야 한다는 점입니다. 산속이나 해안이면 왕복 두 시간이 넘고, 그동안 그 지점의 관측은 비어 있습니다.
구현
  1. 현장 함체 안에 Seetrol IO Socket 6Ch를 설치했습니다.
  2. 함체 안 기기들의 전원을 소켓 채널에 하나씩 물렸습니다. CCTV, 계측장비, 통신장비가 각각 다른 채널을 씁니다.
  3. 관제센터에서 문제가 된 기기의 채널만 껐다 켭니다. 함체 전체를 내리지 않으므로 정상인 기기는 계속 돌아갑니다.
  4. 현장에 가지 않고 몇 분 안에 복구합니다. 국도 ITS 제어함과 무인 기상 계측 지점에 같은 방식으로 들어갔습니다.
관제센터는 프로그램만 두고, 제어 장치는 현장 함체 안에 있습니다
관제센터
관제 프로그램지점 상태를 보고 복구를 지시
Seetrol IO Socket 6Ch 현장 함체 안에 설치
기기별로 전원을 넣고 끊습니다
  • 6채널 개별 제어
  • 함체 내장
  • TCP/IP
함체 안 기기
CCTV 카메라채널 1
계측장비채널 2
통신장비채널 3
장애가 났을 때 사람이 가면 원격 전원 재투입
조치 시작 이동 시간이 먼저 든다 관제 화면에서 바로
복구까지 왕복 두 시간 이상 몇 분
관측 공백 가서 조치할 때까지 계속 재기동 시간만
차단 범위 함체를 열고 해당 기기를 찾아야 문제 기기의 채널만

자치구 CCTV 관제에도 같은 방식이 쓰였습니다

2013년 중랑구청 · 종로구청 · 관악구청 CCTV 함체에 Seetrol IO Socket 2채널이 들어갔습니다. 네트워크 카메라나 컨트롤러가 먹통이 되면 관제센터에서 전원을 껐다 켜 되살립니다. 도로변 함체든 자치구 관제든 함체 안에서 멈춘 기기를 되살리는 일은 같습니다. 위의 국도 ITS 건보다 십 년 앞선 일이고, 세 자치구가 따로 골랐습니다. 같은 방식이 그만큼 오래 현장에서 버텼다는 뜻입니다. 2채널 제품은 지금은 단종되었고, 채널을 늘린 3Ch · 6Ch 이 그 자리를 이어받았습니다.

관련 제품 : Seetrol IO Socket 3Ch · 6Ch

이런 곳에도 같은 방식이 쓰입니다

무인 계측소 · 관측소 도로 CCTV 함체 자치구 CCTV 관제 하천 수위국 산불감시 카메라 통신 중계함 옥외 키오스크 · 전광판
06 천장 속에 있는 PC — 손이 닿지 않는 자리 올림푸스한국 2023년 8월 자동제어 · IoT AS 센터 · 천장 매입 PC 깨울 수 있으면 WOL로, 먹통이면 전원을 끊었다 넣습니다. 천장을 열지 않습니다

Seetrol MY & IO 기반 원격제어 시스템 구축

요구AS 센터에서 고객에게 보여 주는 안내 화면은 미니PC 한 대와 대형 모니터 한 대가 한 세트입니다. 화면은 언제나 제대로 떠 있어야 하고, 문제가 생기면 바로 되살려야 합니다.
문제그런데 미니PC가 천장 안에 들어가 있습니다. 보이는 것은 모니터뿐이고 본체는 마감재 뒤에 있습니다. 전원 버튼에 손이 닿지 않으니 끄지도 켜지도 못하고, 키보드나 마우스를 꽂을 수도 없습니다. 화면이 멈추면 사다리를 놓고 천장을 열어야 합니다.
구현
  1. 평상시 조작은 Seetrol MY로 합니다. 천장 속 PC의 화면을 그대로 보며 키보드·마우스를 다룹니다.
  2. 꺼져 있는 PC는 Seetrol MY가 지원하는 WOL로 깨웁니다. 정상 종료된 상태라면 이것으로 충분합니다.
  3. 응답이 없어 WOL도 듣지 않으면 Seetrol IO Switch전원을 끊었다 넣습니다. 사람이 코드를 뽑았다 꽂는 것과 같은 조치입니다.
  4. Seetrol IO는 Seetrol MY에 연동되어 있어, 화면 조작과 전원 제어를 한 곳에서 처리합니다.
두 갈래 복구 — 깨울 수 있으면 WOL 로, 먹통이면 전원을 끊었다 넣는다
관리자
Seetrol VIEW 화면조작 · WOL · 전원 제어를 한 곳에서
Seetrol MY 화면·입력 중계에 더해
WOL 발신과 IO 연동까지 맡습니다
  • 화면 · 입력
  • WOL 지원
  • IO 연동
AS 센터 천장 안
미니PC천장 마감재 뒤 · 접근 불가
Seetrol IO Switch미니PC 전원선을 접점에 결선
대형 모니터고객에게 보이는 유일한 부분
상황 천장을 열어야 했다 열지 않는다
화면이 멈췄다 사다리를 놓고 마감재를 연다 Seetrol MY 로 화면을 보며 조작
PC가 꺼져 있다 천장을 열고 전원 버튼을 누른다 Seetrol MY 의 WOL 로 깨운다
PC가 먹통이다 천장을 열고 전원을 뽑았다 꽂는다 Seetrol IO 로 전원을 끊었다 넣는다
키보드·마우스 꽂을 자리가 없다 Seetrol MY 로 그대로 다룬다

이런 곳에도 같은 방식이 쓰입니다

천장 · 벽체 매입 사이니지 전시장 키오스크 무인 매장 안내 화면 승강기 광고 디스플레이 옥외 함체 내 PC 높은 곳의 프로젝터
07 150대 중 몇 대는 아침에 켜지지 않았습니다 KTX 역사 광고 DID (설치업체 납품) 2013년 자동제어 · IoT 철도 역사 · KTX 역 메인보드 타이머가 실패해도 화면이 살아납니다. 광고 콘텐츠는 원격 파일전송으로 보냅니다

광고용 DID 원격 전원제어 및 콘텐츠 배포

요구KTX 역사 곳곳에 광고용 DID가 모두 150대 설치되어 있습니다. 운행 시간에 맞춰 정해진 시각에 켜지고 광고가 떠 있어야 하며, 콘텐츠는 주기적으로 바뀝니다.
문제DID 안에는 컴퓨터가 들어 있는데 화면 뒤 함체 안이라 손대기 어렵습니다. 보통 메인보드 타이머로 정해진 시각에 자동 부팅하도록 맞춰 두는데, 이 부팅이 실패하는 경우가 있습니다. 그러면 그 화면만 까맣게 남고, 역사가 여러 곳에 흩어져 있어 누가 갈 수도 없습니다. 콘텐츠를 바꾸려면 150대에 파일을 넣어야 한다는 문제도 있습니다.
구현
  1. DID 안 컴퓨터의 전원을 Seetrol IO로 켜고 끕니다. 운행 시간에 맞춰 다룹니다.
  2. 메인보드 타이머 부팅이 실패한 화면은 Seetrol IO Switch로 전원을 넣어 살립니다. 타이머에만 기대지 않습니다.
  3. 광고 콘텐츠는 원격제어의 파일전송 기능으로 보냅니다. 별도 배포 시스템을 두지 않았습니다.
  4. 화면이 제대로 떠 있는지도 원격에서 그대로 확인합니다.
역사에 흩어진 150대 — 타이머가 실패해도 원격에서 살립니다
운영자
원격제어 화면전원 · 화면 확인
콘텐츠 배포파일전송 기능으로 광고 갱신
Seetrol MY 화면·입력 중계와 파일전송
IO 를 통한 전원 제어까지 함께
  • 화면 확인
  • 파일전송
  • IO 연동
KTX 역사
DID 내장 PC화면 뒤 함체 안
Seetrol IO Switch전원선을 접점에 결선
광고용 DID역사 곳곳 · 150대
운영 타이머에만 기댈 때 Seetrol 적용
정시 기동 메인보드 타이머 하나에 의존 타이머에 더해 원격으로도 켠다
부팅 실패 그 화면만 꺼진 채 남는다 IO Switch 로 전원을 넣어 살린다
콘텐츠 교체 150대를 찾아다니며 파일을 넣는다 원격 파일전송으로 보낸다
상태 확인 역사에 가서 눈으로 본다 화면을 원격으로 그대로 본다

이런 곳에도 같은 방식이 쓰입니다

KTX 역사 안내 화면 철도 역사 · 터미널 안내 화면 쇼핑몰 광고 사이니지 옥외 미디어폴 무인 매장 화면 병원 · 관공서 안내 화면 엘리베이터 디스플레이
08 해 지는 시각은 날마다 바뀝니다 대한불교조계종 옥천암 2024년 12월 전기설비 · IoT 사찰 경내 조명 일출·일몰 시각을 받아 조명이 스스로 켜집니다. 계절이 바뀌어도 손댈 일이 없습니다

옥천암 마애보살좌상 전기 및 통신 선로 개선 공사

요구사찰 경내 여러 곳의 조명은 해가 지면 켜지고 아침이면 꺼져야 합니다. 전기·통신 설비를 유지보수하면서 이 조명 운영이 늘 문제였습니다.
문제타이머는 정해 둔 시각에만 동작합니다. 그런데 해 지는 시각은 계절에 따라 두 시간 넘게 달라집니다. 철이 바뀔 때마다 경내 여러 곳의 타이머를 찾아다니며 다시 맞춰야 하고, 그 일을 전기 전문가가 아닌 사찰 사무원이 해야 했습니다. 늦게 켜지면 어둡고, 일찍 켜지면 그만큼 전기를 씁니다.
구현
  1. Seetrol IO Switch타임서버와 연동해 시각을 정확히 맞췄습니다.
  2. 일출·일몰 시각을 알려주는 API 서비스와 연동했습니다. 그날의 해 뜨고 지는 시각을 받아 옵니다.
  3. 받아 온 시각에 맞춰 전원을 넣고 끊는 펌웨어를 새로 만들었습니다.
  4. IO Switch 는 조명 전력을 직접 다루지 않습니다. 마그넷 콘택터의 기동 전류를 공급했다 끊는 방식으로, 작은 접점이 큰 부하를 개폐합니다.
  5. 한 번 설치한 뒤로 사람이 시각을 다시 맞출 일이 없습니다.
사람이 손대지 않습니다 — 그날의 해 뜨고 지는 시각을 받아 스스로 동작합니다
시각 정보
일출·일몰 API그날의 해 뜨고 지는 시각
타임서버시계 오차를 맞춘다
Seetrol IO Switch 전용 펌웨어 탑재
받아 온 시각에 맞춰 접점을 여닫습니다
  • API 연동
  • 타임서버 동기
  • 전용 펌웨어
사찰 경내
마그넷 콘택터기동 전류를 받아 주회로 개폐
경내 조명여러 곳에 분산
조명 운영 타이머 일출·일몰 연동
점등 시각 정해 둔 시각에 고정 그날의 일몰에 맞춘다
계절 변화 철마다 사람이 다시 맞춘다 자동으로 따라간다
여러 곳 한 곳씩 찾아다닌다 한 번 설치로 끝
시각 오차 시계가 조금씩 밀린다 타임서버로 맞춘다

이런 곳에도 같은 방식이 쓰입니다

경관조명 · 야간조명 사찰 경내 조명 옥천암 사찰 주차장 · 보안등 옥외 계단등 간판 · 사인 공원 · 산책로 조명 온실 · 축사 조명
09 고가 SW 라이선스는 하나인데 쓸 사람은 여럿입니다 국립****대학교 2020년 11월 원격제어 · 교육 대학교 실습실 · 연구실 한 대의 PC에 여러 사람이 동시에 접속해 같은 화면을 보며 함께 다룹니다

Seetrol MY 다중 접속 원격제어 구축

요구전문 소프트웨어는 값이 비싸 한두 대의 PC에만 설치해 둡니다. 그런데 써야 할 사람은 여럿이고, 교육을 할 때는 여러 사람이 같은 화면을 함께 보아야 합니다.
문제원격제어는 보통 한 사람만 붙습니다. 누가 접속해 있으면 다른 사람은 들어가지 못합니다. 그래서 순서를 기다리거나, 그 PC 앞에 여럿이 모여 앉아 한 화면을 들여다봐야 했습니다. 사람 수만큼 라이선스를 사는 것은 비용이 감당되지 않습니다.
구현
  1. Seetrol MY한 대의 PC에 여러 사람이 동시에 접속할 수 있습니다.
  2. 접속한 사람들이 같은 화면을 함께 봅니다. 각자 자리에서, 같은 것을 봅니다.
  3. 보기만 하는 것이 아니라 원격제어도 함께 합니다. 시연하는 사람이 다루고 나머지가 따라 보거나, 번갈아 다룰 수 있습니다.
  4. 고가 소프트웨어가 깔린 PC를 여러 사람이 나눠 쓰는 방식이 됩니다.
앞의 사례들과 반대입니다 — 한 사람이 여러 대가 아니라, 여러 사람이 한 대를 봅니다
여러 사람
시연하는 사람화면을 다루며 설명
함께 보는 사람들각자 자리에서 같은 화면
Seetrol MY 한 대에 여러 접속을 동시에 붙입니다
화면과 입력을 함께 나눕니다
  • 다중 접속
  • 화면 공유
  • 함께 제어
공용 PC
고가 소프트웨어 PC한 대에만 설치
쓰임 한 사람만 붙는 원격제어 Seetrol MY 다중 접속
동시 접속 한 사람이 들어가면 끝 여러 사람이 함께 붙는다
교육 · 시연 한 명씩 돌아가며 본다 같이 보며 진행한다
고가 소프트웨어 사람 수만큼 라이선스를 산다 한 대에 설치해 나눠 쓴다
자리 PC 앞에 모여 앉는다 각자 자리에서 본다

이런 곳에도 같은 방식이 쓰입니다

CAD · 해석 · 설계 프로그램 신입 교육 · 사내 연수 실습 지도 원격 시연 · 제품 소개 공동 작업 · 검토 회의 연구실 공용 장비 PC
10 시장 전체에 스피커선을 깔 수는 없습니다 서울특별시 동대문구청 · 서울약령시 2019년 3월 소프트웨어 개발 · 오디오 스트리밍 전통시장 · 상점가 가게의 인터넷을 그대로 쓰는 방송 단말 — 여기서 만든 것이 뒤에 제품이 되었습니다

서울약령시 인터넷방송시스템 개발 및 설치

요구서울약령시 상인들의 가게마다 배경음악과 안내방송이 나와야 했습니다. 시장 전체가 같은 방송을 함께 듣는 구조입니다.
문제전통시장은 골목이 얽혀 있고 점포가 흩어져 있습니다. 방송용 배선을 새로 까는 것은 사실상 불가능합니다. 골목을 파고 선을 끌어야 하니 공사 규모도 크고 그동안 시장 영업에 지장이 갑니다. 그렇다고 가게마다 따로 음원을 틀면 방송이 제각각이 됩니다.
구현
  1. 방송실 PC에 스트림 서버 소프트웨어를 자체 개발했습니다. PC에서 나오는 소리를 그대로 실시간 전송합니다.
  2. 상인 가게에 놓는 수신 단말은 처음에 Seetrol IO Switch를 바탕으로 만들었습니다. 음원을 받아 소리로 내보내도록 새로 짰습니다.
  3. 단말은 가게에 이미 있는 인터넷을 그대로 씁니다. 방송용 선을 새로 깔지 않았습니다.
  4. 단말에 앰프와 스피커를 연동해 가게 안으로 소리를 냅니다. 시장 전체가 같은 방송을 듣습니다.
가게의 인터넷을 그대로 씁니다 — 방송용 배선을 새로 깔지 않았습니다
방송실
방송 PC배경음악 · 안내방송 재생
마이크 입력PC 소리를 그대로 송출
스트림 서버 자체 개발 소프트웨어
PC 소리를 실시간으로 내보냅니다
  • 실시간 전송
  • 자체 개발
  • 인터넷 기반
상인 가게
오디오 플레이어 단말가게 인터넷에 연결
앰프 · 스피커가게 안으로 소리 출력
구축 유선 방송설비 인터넷 방송
배선 시장 전체에 방송선을 포설한다 가게의 인터넷을 그대로 쓴다
공사 골목을 파고 가설한다 · 영업 지장 단말만 놓으면 된다
점포 추가 선을 새로 끌어온다 단말 하나를 더 놓는다
음원 방송실 장비에 매인다 PC 소리를 그대로 내보낸다

이 현장에서 만든 것이 제품이 되었습니다

처음에는 이 시장에 놓을 단말이 필요해서 Seetrol IO Switch를 바탕으로 만들었습니다. 현장에서 쓰다 보니 다듬을 곳이 보였고, 그 뒤 오디오 전용 단말인 Seetrol Audio Player와 송출 서버인 Seetrol Stream Center로 정리되어 제품이 되었습니다. 필요한 물건이 없으면 만들어 온 방식이 이 회사가 일하는 순서입니다.

Seetrol Audio Player · Seetrol Stream Center — 자체 개발 제품

이런 곳에도 같은 방식이 쓰입니다

전통시장 · 상점가 서울약령시 상점가 아파트 단지 안내방송 캠퍼스 · 학교 공원 · 산책로 지하상가 체인 매장 배경음악 시장 통합 방송 시스템
11 음주측정기 교정하려면 한 대씩 잭을 꽂았습니다 도로교통공단 2010년 ~ 2015년 소프트웨어 개발 · 계측 음주측정기 교정실 소스코드 없이 통신 규약을 되짚어, 시리얼-블루투스 변환기 열 개로 열 대를 동시에 교정합니다

교정시스템용 블루투스시스템 구축 외 고도화 3건

요구음주측정기는 여섯 달마다 교정을 받아야 합니다. 표준 알코올 농도를 주입하고 그 값이 제대로 나오는지 맞춰 보는 작업입니다. 대상 수량이 많아 교정 주기가 돌아올 때마다 큰 일이 됩니다.
문제예전에는 측정기에 잭을 꽂아 유선으로 PC와 연결해 교정프로그램과 통신했습니다. 한 대에 잭을 꽂아 교정하고, 끝나면 빼서 다음 대에 다시 꽂습니다. 한 번에 한 대씩이라 수량만큼 시간이 그대로 곱해집니다. 잭을 꽂았다 빼기를 반복하니 커넥터도 상합니다. 게다가 기존 프로그램의 소스코드가 남아 있지 않았습니다. 측정기와 무엇을 어떻게 주고받는지부터 알아내야 했습니다.
구현
  1. 먼저 측정기와 오가는 시리얼 통신을 들여다보며 통신 규약을 되짚었습니다. 소스코드 없이 리버스 엔지니어링으로 시작했습니다.
  2. 시리얼-블루투스 변환기를 열 개 PC에 연결했습니다. 기성 변환기를 이렇게 묶어 쓴 것이 이 방식의 핵심입니다.
  3. 변환기 하나가 음주측정기 한 대와 블루투스로 짝을 이룹니다. 열 개면 열 대입니다.
  4. 열 대와 동시에 통신하며 검교정을 진행하는 소프트웨어를 개발했습니다.
  5. 잭을 꽂고 빼는 일이 사라졌습니다. 한 번에 열 대씩 돌아가므로 같은 시간에 훨씬 많이 처리합니다.
  6. 2010년 구축한 뒤 새로운 음주측정기가 출시될 때마다 2011 · 2013 · 2015년 세 차례 고도화했습니다.
유선 잭 하나가 아니라, 블루투스 열 갈래로 동시에 붙습니다
교정실
교정 PC검교정 소프트웨어 자체 개발
표준 알코올기준 농도를 주입해 값을 맞춘다
시리얼-블루투스 변환기 ×10 기성 변환기를 열 개 묶어 붙였습니다
한 대의 PC 가 열 갈래로 통신합니다
  • 10채널 동시
  • 무선 연결
  • 기성품 응용
교정 대상
음주측정기 10대여섯 달마다 돌아오는 교정
교정 작업 유선 방식 블루투스 병렬
연결 측정기마다 잭을 꽂고 뺀다 무선으로 짝을 짓는다
동시 처리 한 번에 한 대 한 번에 열 대
소요 시간 대수만큼 그대로 곱해진다 같은 시간에 열 배를 본다
커넥터 반복 착탈로 상한다 꽂지 않는다

이런 곳에도 같은 방식이 쓰입니다

계측기 정기교정 생산 라인 검사 다수 단말 펌웨어 갱신 현장 계측 데이터 수집 시험·인증 설비 재고 단말 일괄 점검
12 무인 분수대를 손보려면 현장까지 가야 했습니다 경기도 광주시청 (시공업체 경유) 2020년 원격 전원·접점 제어 공원 음악분수 유동IP 현장이라도 인터넷만 되면 됩니다. PLC 가 못 하던 바깥 연동을 접점 하나로 풉니다

음악분수 제어반 원격 기동 — Seetrol IO Switch 연동

요구공원 음악분수는 사람 없이 돌아갑니다. 정해 둔 시간에 켜지고 꺼지는 것이 기본이지만, 행사가 잡히거나 비가 오거나 점검할 일이 생기면 그 계획을 벗어나야 합니다. 그때마다 현장까지 사람이 갔습니다.
문제분수대 제어는 대개 PLC 가 맡습니다. PLC 는 현장 제어에는 강하지만 바깥 네트워크와 이어 붙이는 일은 별개의 문제입니다. 게다가 공원 회선은 대개 유동IP 입니다. 주소가 수시로 바뀌니 바깥에서 그 현장을 찾아 들어갈 길이 없습니다. 고정IP 를 새로 신청하거나 포트포워딩·VPN 을 걸자는 이야기가 나오면 비용과 관리 부담이 그만큼 붙습니다.
구현
  1. 분수대 제어반의 기동 접점에 Seetrol IO Switch 를 결선했습니다. PLC 안을 건드리지 않고 접점만 물립니다.
  2. IO Switch 가 인터넷으로 나가 Seetrol MY 서버에 스스로 접속합니다. 바깥에서 현장으로 들어가는 것이 아니라, 현장이 서버로 나옵니다.
  3. 그래서 유동IP 라도 상관없습니다. 고정IP 도, 포트포워딩도, VPN 도 필요 없습니다. 인터넷만 되면 됩니다.
  4. 관리자는 서버를 거쳐 접점을 열고 닫습니다. 사무실에서든 휴대폰에서든 같습니다.
  5. PLC 는 하던 일을 그대로 합니다. 바깥과 이어 붙이는 몫만 IO Switch 가 대신 맡습니다.
현장이 서버로 나옵니다 — 바깥에서 현장을 찾아 들어가지 않습니다
관리자
사무실 · 휴대폰가지 않고 자리에서 기동·정지
Seetrol MY 서버 현장 장치가 서버로 접속해 옵니다
주소가 바뀌어도 서버가 찾아 이어 줍니다
  • 유동IP 무관
  • 고정IP 불필요
  • 포트포워딩 불필요
분수대 현장
Seetrol IO Switch제어반 기동 접점에 결선
기존 PLC현장 제어는 그대로 맡는다
음악분수정해진 시간 밖에서도 기동·정지
무인 분수 원격 기동 기존 방식 IO Switch 연동
현장 조작 현장까지 사람이 간다 자리에서 접점을 연다
회선 조건 고정IP · 포트포워딩이 따라온다 유동IP 를 그대로 쓴다
PLC 부담 바깥 연동까지 PLC 가 떠안는다 PLC 는 현장 제어만 한다
현장 확장 현장마다 망 설계가 붙는다 인터넷만 되면 붙는다

시공업체가 스스로 골라 쓰는 구성입니다

이 현장은 분수 시공업체가 저희 제품을 채택해 꾸린 것입니다. 저희가 직접 시공한 사례가 아니라, 설계하는 쪽에서 필요해서 집어 든 사례입니다. PLC 로 돌아가는 무인 설비는 대개 같은 벽에 부딪힙니다. 현장 제어는 잘 되는데 바깥에서 손대는 일이 어렵습니다. PLC 를 망에 직접 여는 대신 기동 접점 하나만 빼내 IO Switch 에 물리는 방식이라, 기존 제어 논리를 그대로 두고 원격만 얹을 수 있습니다. 같은 구성으로 쓰시는 업체가 여럿입니다.

관련 제품 : Seetrol IO Switch 2Ch · 4Ch

이런 곳에도 같은 방식이 쓰입니다

무인 분수 · 경관시설 경기도 광주시청 공원 분수 가로등 · 조명 제어반 양수장 · 배수펌프 온실 · 축사 설비 주차 차단기 옥외 전광판 공원 음악분수 원격 제어
13 아이가 실제 불을 끕니다 — 차단 스위치는 저쪽에 있었습니다 용인소방서 안전체험관 2017년 IoT · 앱 개발 소방 안전체험관 실제 불 앞에 선 아이 곁에서, 시연 소방관이 태블릿으로 가스를 끊습니다

안전체험관 연출 제어 — Seetrol IO Switch · 전용 태블릿 앱

요구안전체험관에서는 실제로 불을 냅니다. 가스로 불꽃을 만들고, 어린이가 소화기를 들고 직접 끕니다. 화면으로 보는 것과 눈앞의 불을 겪는 것은 다르기 때문입니다.
문제실제 불 앞에 아이가 섭니다. 제대로 못 끄기도 하고, 겁을 먹기도 하고, 생각한 대로 흘러가지 않기도 합니다. 그때 불을 끊는 손이 그 자리에 있어야 합니다. 그런데 가스를 차단하는 조작부는 설비 쪽에 있고, 시연하는 소방관은 아이 곁을 지켜야 합니다. 둘 중 하나를 포기해야 하는 자리였습니다.
구현
  1. 가스 밸브를 비롯한 연출 기기를 Seetrol IO Switch 접점에 물렸습니다. 조작부까지 갈 일이 없어집니다.
  2. 태블릿 앱을 따로 만들었습니다. 화면의 버튼이 곧 현장의 접점입니다.
  3. 시연 소방관이 아이 곁에 선 채로 불을 만들고, 소화 단계로 넘깁니다.
  4. 아이가 끄지 못하면 그 자리에서 가스를 끊습니다. 불을 세우려고 아이 곁을 떠나지 않아도 됩니다.
  5. 순서를 바꾸거나 되돌릴 수 있습니다. 정해 둔 차례가 아니라 아이 반응을 따라갑니다.
불을 끊는 손이 아이 곁에 있습니다
시연 소방관
태블릿 앱전용 앱을 따로 개발했다
Seetrol IO Switch 앱의 버튼 하나가 접점 하나입니다
가스를 열고 끊는 일이 손안에서 끝납니다
  • 접점 제어
  • 그 자리에서 차단
  • 순서 변경
체험관 현장
가스 화염 연출실제로 불을 만들어 보인다
어린이 소화 체험소화기를 들고 직접 끈다
체험 시연 설비 쪽에서 조작 태블릿 앱 제어
조작 자리 가스 조작부 앞으로 가야 한다 아이 곁에서 그대로 한다
불 끊기 자리를 옮긴 뒤에야 끊는다 선 자리에서 바로 끊는다
설명 흐름 조작하느라 말이 끊긴다 말하면서 다음 장면으로 넘긴다
진행 순서 정해 둔 차례를 따라간다 아이 반응에 맞춰 바꾼다

이런 곳에도 같은 방식이 쓰입니다

재난 · 안전 체험시설 박물관 · 전시 연출 홍보관 시연 부스 무대 · 행사 조명 실습장 설비 키오스크 · 체험 장비
14 블루스크린 하나 때문에 절까지 갈 수는 없습니다 파슨텍 2015년 5월 자동제어 · IoT 사찰 통합제어 데스크탑에 Seetrol IO Push를 달았습니다. 꺼져 있어도, 블루스크린이어도 원격에서 되살립니다

Seetrol IO Push 기반 원격 전원제어

요구파슨텍은 사찰의 설비를 유지보수하는 회사입니다. 각 사찰의 통합제어를 맡는 데스크탑은 늘 켜져 있어야 하고, 멈추면 곧바로 되살려야 합니다.
문제그런데 이 PC는 관리 사무실이 아니라 사찰 현장에 있습니다. 꺼져 있는지 블루스크린으로 멈춰 있는지는 가 봐야 알 수 있고, 전원 버튼을 누르는 그 한 가지 조치를 위해 사람이 직접 찾아가야 했습니다.
구현
  1. 통합제어 데스크탑에 Seetrol IO Push를 결선합니다. 전원 버튼을 대신 눌러 주는 장치입니다.
  2. 평상시에는 원격에서 전원을 켜고 끕니다. 사람이 본체 앞에 서서 버튼을 누르는 것과 같습니다.
  3. Seetrol IO Push는 PC가 켜져 있는지를 접점으로 되읽습니다. 꺼진 상태와 켜진 상태를 원격에서 구분합니다.
  4. 블루스크린으로 멈춘 경우에도 화면만 얼어 있을 뿐 전원은 들어와 있습니다. 이때는 원격에서 전원을 강제로 내렸다 올려 재부팅합니다.
  5. 꺼져 있는 것으로 확인되면 원격에서 그대로 켭니다. 현장에 가는 일이 없어집니다.
전원 버튼을 대신 누른다 — 켜기 · 끄기 · 강제 재부팅을 원격에서
파슨텍 관리자
관리자 PC전원 상태 확인과 개폐
모바일현장 밖에서도 같은 조작
Seetrol IO Push 데스크탑 전원 버튼과 상태 신호에 결선
켜기 · 끄기 · 상태 되읽기를 맡습니다
  • On/Off 출력 1EA
  • 상태 감지 1EA
  • TCP/IP
  • DHCP · DDNS
사찰 현장
통합제어 데스크탑사찰 설비를 통합 제어
전원 · 상태 결선전원 버튼과 전원 상태 신호에 연결
상황 현장에 가야 했다 가지 않는다
PC가 꺼져 있다 절까지 가서 전원 버튼을 누른다 원격에서 켠다
블루스크린으로 멈췄다 가서 전원을 강제로 내렸다 올린다 원격에서 강제 재부팅한다
켜져 있는지 모르겠다 가 봐야 안다 접점으로 상태를 되읽는다
일과 뒤에 꺼야 한다 두고 오거나 다시 간다 원격에서 끈다

이런 곳에도 같은 방식이 쓰입니다

사찰 · 종교시설 통합제어 파슨텍 · 사찰 현장 무인 관리 사무소 PC 원거리 지사 · 지점 PC 옥외 함체 내 제어PC 키오스크 · 무인 단말 순회 관리 대상 시설 2015년 5월 파슨텍 사찰 구축
15 장비 여섯 대의 전원 — 콘센트까지 가지 않습니다 투**시스 자동제어 · IoT 철도 열차 · 역사 Seetrol IO Socket 6Ch 한 대로 AC220V 소켓 여섯 구를 각각 원격에서 켜고 끕니다

Seetrol IO Socket 6Ch 기반 원격 전원제어

요구스마트 철도 관련 솔루션을 납품하는 회사입니다. 납품한 장비는 현장에서 늘 정상으로 돌아가야 하고, 멈추면 곧바로 전원을 다시 넣어야 합니다.
문제전원을 다시 넣는다는 것은 결국 콘센트를 뽑았다 꽂는 일입니다. 장비가 한 대가 아니라 여러 대이고 현장은 회사에서 떨어져 있으니, 그 한 가지 조치를 위해 사람이 움직여야 했습니다. 어느 장비의 코드를 뽑아야 하는지도 가 봐야 알 수 있습니다.
구현
  1. 현장 장비의 전원을 Seetrol IO Socket 6Ch의 AC220V 소켓에 꽂습니다. 한 대로 최대 여섯 대의 전원을 받습니다.
  2. 소켓은 구마다 따로 제어됩니다. 여섯 대를 한꺼번에 내리지 않고, 문제가 생긴 장비만 골라 껐다 켭니다.
  3. 원격에서 전원을 켜고 끕니다. 사람이 현장에서 코드를 뽑았다 꽂는 것과 같은 조치입니다.
  4. 접속은 Seetrol MY 서버가 짝지어 줍니다. 현장 단말기가 유동IP나 사설IP를 받아도 상관없어, 현장마다 고정IP를 받거나 포트를 열어 둘 필요가 없습니다.
소켓 여섯 구를 따로따로 — 현장이 유동IP · 사설IP여도 Seetrol MY 가 짝지어 준다
관리자
관리자 PC소켓별 상태 확인과 개폐
모바일현장 밖에서도 같은 조작
Seetrol MY 양쪽 접속을 짝지어 주는 서버
현장이 유동IP · 사설IP여도 그대로 붙습니다
  • 접속 중계
  • 세션 관리
  • 유동IP 대응
  • 사설IP 대응
납품 현장
Seetrol IO Socket 6ChAC220V 소켓 6구 · 구마다 따로 제어
납품 장비소켓에 각각 물려 둔다
통신 · 제어 장비구마다 따로 껐다 켠다
상황 현장에 가야 했다 가지 않는다
장비가 멈췄다 가서 코드를 뽑았다 꽂는다 해당 소켓만 껐다 켠다
어느 장비인지 모르겠다 현장에서 하나씩 확인한다 소켓별로 골라 제어한다
여러 대를 손봐야 한다 한 대씩 차례로 만진다 한 대에서 여섯 구를 다룬다
유동IP · 사설IP 현장 고정IP를 받거나 포트를 연다 Seetrol MY 가 짝지어 준다

같은 장치로 더 할 수 있는 것

Seetrol IO Socket 6Ch 에는 센서입력 3EA릴레이 출력 2EA가 함께 있습니다. 함체 문열림이나 온도 같은 접점 신호를 같은 장치에서 받을 수 있고, 주변장비 모니터링과 자동 복구를 걸어 두면 정해 둔 시간 동안 응답이 없을 때 스스로 전원을 재투입합니다. 현장 사정에 따라 나중에 덧붙이실 수 있습니다.

Seetrol IO Socket 6Ch 사양

이런 곳에도 같은 방식이 쓰입니다

철도 · 궤도 현장 장비 철도 열차 · 역사 장비 선로변 · 역사 함체 무인국사 통신장비 옥외 계측 장비 원거리 현장 서버 순회 점검 대상 설비 한국철도공사 현장
16 자사 제품을 넣지 않고 시중 모듈에 맞췄습니다 진우엘텍 자동제어 · IoT 골프장 시중의 TCP/IP DO 모듈을 ModbusTCP로 다루는 조명 제어기와 PC 응용프로그램을 제작·납품했습니다

ModbusTCP 기반 골프장 조명 제어기 및 PC 응용프로그램 제작 · 납품

요구골프장의 승하강식 조명 설비를 제어하는 전용 컨트롤러가 필요했습니다. 제어기와 이를 다루는 PC 응용프로그램을 당사가 함께 개발해 납품했습니다.
문제이번 건은 자사 제품인 Seetrol IO 를 쓰지 않았습니다. 출력은 시중의 TCP/IP 통신형 DO 모듈을 그대로 쓰고 제어기만 새로 만드는 구성이었으므로, 그 모듈이 쓰는 ModbusTCP에 맞춰 제어 동작을 처음부터 짜야 했습니다.
구현
  1. 출력은 시중의 TCP/IP 통신형 DO 모듈을 그대로 씁니다. 모듈의 출력 접점을 중간 MC 단자에 결선합니다.
  2. 제어기는 ModbusTCP 서버로 동작합니다. 출력 모듈의 접점을 쓰면 그 접점이 다시 중간 MC 단자를 구동해 조명 회로를 개폐합니다.
  3. PC 응용프로그램도 함께 개발해 제공했습니다. 관리자가 화면에서 조명 상태를 보고 그대로 켜고 끕니다. PC 와 ModbusTCP 서버는 UTP 로 연결합니다.
  4. 골프장의 승하강식 조명 설비에 적용했습니다.
  5. 자사 제품을 넣지 않는 구성이었지만 표준 프로토콜에 맞추면 되는 일이라, 같은 방식으로 마무리했습니다.
표준 프로토콜에 맞춘다 — PC 와 ModbusTCP 서버를 UTP 로 연결한다
관리자
PC 응용프로그램당사 개발 · 조명 상태 확인과 개폐
UTP 연결PC 와 ModbusTCP 서버를 잇는다
조명 제어기 (당사 제작) ModbusTCP 서버로 동작하며
출력 모듈의 접점을 씁니다
  • ModbusTCP
  • UTP 연결
  • 접점 출력
골프장 현장
중간 MC 단자제어기 접점이 MC 를 구동
승하강식 조명MC 가 조명 회로를 개폐
구분 자사 Seetrol IO 구성 이번 구성
입출력 장치 Seetrol IO Switch · Socket 시중 TCP/IP DO 모듈
프로토콜 자사 방식 ModbusTCP 표준
제어기 Seetrol 계열 소프트웨어 당사가 제작한 전용 제어기
운영 화면 Seetrol 계열 프로그램 당사가 개발한 전용 PC 응용프로그램
적용 전원 개폐 · 접점 감시 골프장 승하강식 조명 제어

자사 제품이 언제나 답은 아닙니다

설비 구성이 이미 정해져 있거나 다른 제조사의 입출력 모듈이 들어가 있는 현장이 있습니다. 그럴 때는 Seetrol IO 를 넣지 않고 이미 있는 모듈을 그대로 쓰면서 ModbusTCP 같은 표준 프로토콜에 맞춰 제어기를 만들어 드립니다. 자사 제품을 파는 것보다 현장이 돌아가게 하는 편이 먼저라고 생각합니다.

ModbusTCP · 시중 입출력 모듈 연동

이런 곳에도 같은 방식이 쓰입니다

골프장 · 야외 코스 조명 골프장 · 하이원리조트 체육시설 야간 조명 공원 · 산책로 가로등 주차장 조명 회로 ModbusTCP 설비 통합 기존 입출력 모듈 활용 현장 철도역사 · 야외 조명 제어
NEXT STEP

비슷한 고민이 있으십니까

현장 구성과 대수를 알려 주시면 어떤 방식이 맞는지 먼저 검토해 드립니다. 상담과 현장 예비조사에는 비용이 들지 않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