발주처가 무엇을 원했고, 무엇이 어려웠고, 어떻게 해결했는지를 사례별로 정리했습니다. 비슷한 상황이라면 같은 방식을 그대로 적용하실 수 있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요구·문제·구현과 개념도가 펼쳐집니다.
광화문광장 영상정보디스플레이장치 / 관제 모니터링 제어설비 구매설치
| 요구 | 광장의 영상정보디스플레이장치를 운영하는 관제용 PC가 여섯 대를 넘었습니다. 운영자는 이 PC들을 한 자리에서 화면을 보며 키보드와 마우스로 다뤄야 했습니다. |
|---|---|
| 문제 | 처음에는 KVM 을 검토했습니다. 그런데 어느 쪽을 골라도 하나씩 걸렸습니다. 키보드·마우스만 묶는 방식은 배선이 적은 대신 모니터가 여섯 대 그대로 남습니다. 책상에 늘어놓으면 가장 먼 것은 앉은 자리에서 글자를 읽기도 어렵습니다. 영상까지 전환하는 방식이면 모니터는 한 대로 줄지만, PC마다 영상선과 USB선을 운영자 자리까지 끌어와야 합니다. 여섯 대면 열두 가닥이고, 거리가 멀어지면 연장기나 광컨버터가 더 붙습니다. 나중에 PC를 더 놓으면 포트가 모자라 장비를 통째로 바꿔야 하는 것은 양쪽이 같습니다. |
| 구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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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비교 | 키보드·마우스만 공유 | 영상까지 전환하는 KVM | Seetrol MY |
|---|---|---|---|
| 모니터 | 여섯 대가 그대로 남는다 | 한 대로 줄어든다 | 한 대에서 골라 본다 |
| 먼 화면 | 멀어서 글자를 읽기 어렵다 | 눈앞에서 본다 | 눈앞에서 본다 |
| 배선 | 키보드·마우스 선만 | PC마다 영상선 + USB선 — 열두 가닥 | 이미 있는 네트워크만 |
| 거리 | 케이블 길이 제한 | 멀면 연장기 · 광컨버터 추가 | 망이 닿으면 층·건물이 달라도 무관 |
| PC 추가 | 포트가 모자라면 장비 교체 | 포트가 모자라면 장비 교체 | 프로그램만 설치 |
| 동시 보기 | 고개를 돌려 여러 대 | 한 번에 한 대 | 번갈아 또는 창을 나눠 함께 |
| 제어 자리 | 콘솔 한 자리에 고정 | 콘솔 한 자리에 고정 | Viewer 를 깐 자리는 어디나 |
이런 곳에도 같은 방식이 쓰입니다
PC 원격 ON/OFF 솔루션 개발 · KVM키보드 연동 WOL시스템 개발
| 요구 | 투자 업무를 보는 직원은 PC와 모니터를 최소 세 대씩 씁니다. 이런 자리는 PC 본체를 서버룸에 모아 두고 자리에는 모니터만 놓는 구성을 택합니다. 고성능 KVM 장치가 서버룸의 PC와 직원 자리를 이어 줍니다. |
|---|---|
| 문제 | 그러면 PC를 켤 방법이 사라집니다. 자리에는 전원 버튼이 없고, 서버룸까지 가서 누를 수도 없습니다. 네트워크로 PC를 깨우는 WOL이 답이지만 여기에도 벽이 있습니다. WOL은 대상 PC의 MAC 주소를 미리 알고 있어야 동작합니다. 대수가 많으면 이 목록을 손으로 만들 수 없고, 자리 이동이나 PC 교체가 생길 때마다 목록이 어긋납니다. |
| 구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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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운영 항목 | 손으로 하면 | WOL 컨트롤 서버 |
|---|---|---|
| MAC 주소 확보 | PC마다 조회해 목록을 만든다 | 망에서 자동으로 수집한다 |
| 소유자 매칭 | 대장을 만들고 자리 이동 때마다 고친다 | 자동으로 짝지어 두고 따라간다 |
| 켜는 방법 | 서버룸에 가서 전원 버튼을 누른다 | 자리에서 KVM 키보드로 바로 |
이런 곳에도 같은 방식이 쓰입니다
중고차 경매장 PC WOL 개발 구축
| 요구 | 중고차 경매장의 입찰 단말기는 한 곳에 수백 대가 놓입니다. 경매가 시작되는 시각에는 전부 켜져 있고 프로그램도 최신이어야 합니다. 경매가 끝나면 다시 모두 꺼야 합니다. |
|---|---|
| 문제 | 수백 대를 사람이 돌며 다룰 수는 없습니다. 그런데 켜는 것만으로는 끝나지 않습니다. 정말로 다 켜졌는지 확인해야 하고, 켜진 뒤에는 프로그램을 갱신해 두어야 하며, 끝난 뒤에 남아 있는 단말도 정리해야 합니다. 한 대라도 빠지면 그 자리의 입찰자가 경매에 참여하지 못합니다. |
| 구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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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운영 | 사람이 하면 | WOL 컨트롤 서버 |
|---|---|---|
| 기동 | 개장 전에 한 대씩 돌며 전원을 켠다 | 정한 시각에 전체를 한꺼번에 |
| 업데이트 | 단말마다 찾아가 설치한다 | 서버에서 내려보낸다 |
| 종료 | 남아 있는 단말은 그대로 켜져 있다 | 끝나면 함께 끈다 |
| 상태 확인 | 눈으로 세어야 안다 | 한 화면에서 대수와 위치를 본다 |
강서폴리텍의 실습 강의실에도 같은 구조를 넣었습니다. 강사가 자리에서 강의실 PC를
한꺼번에 켜고, 강사 화면에 뜬 학생 PC 목록에서
켜짐 상태를 확인합니다. 목록에서 한 대를 고르면
그 학생의 화면이 그대로 보여 자리에 가지 않고 학습을 지도하고,
실습과 무관한 화면을 보고 있는지도 알 수 있습니다.
원당컴퓨터학원에서는 목록이 아니라
원격제어 화면 자체를 여러 개 늘어놓았습니다.
분할 화면 설정창에서 원격 PC 를 끌어다 놓으면 그 자리에 등록되고,
아홉 대의 화면이 한 화면에 동시에 뜹니다.
목록에서 하나를 골라 들어가는 것이 아니라, 아홉 대가 지금 무엇을 하고 있는지 그대로 보입니다.
창은 자동으로 정렬되어 배치를 손으로 잡을 일이 없고,
클립보드로 이미지를 그대로 보낼 수 있어 실습 자료를 건네기도 수월합니다.
강의실 PC WOL 개발 구축 · 강서폴리텍 2015년 11월 · 원당컴퓨터학원
이런 곳에도 같은 방식이 쓰입니다
사내 TV 전원 제어 시스템
| 요구 | 조선소는 넓고 작업장이 흩어져 있습니다. 작업 부서마다 근로자 교육용 TV를 두었는데 모두 합쳐 약 300대였습니다. 교육이 있을 때 해당 부서의 TV만 켜고, 끝나면 끄는 운영이 필요했습니다. |
|---|---|
| 문제 | TV는 PC가 아닙니다. 네트워크로 깨우는 방법이 없습니다. 리모컨은 사람이 그 앞까지 가야 하고, 흩어진 300대를 켜고 끄러 다닐 수는 없습니다. 그렇다고 늘 켜 두면 전기와 화면 수명이 그만큼 소모됩니다. |
| 구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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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구분 | WOL 방식 | 접점 전원 제어 |
|---|---|---|
| 대상 기기 | PC처럼 네트워크 카드가 대기하는 장비 | TV·조명·팬처럼 전원만 넣으면 되는 장비 |
| 켜는 방법 | 신호를 보내 스스로 깨어나게 한다 | 전원선을 물리적으로 넣고 끊는다 |
| 끌 때 | 대기전력은 남는다 | 전원을 끊어 대기전력도 없다 |
| 필요한 것 | 대상 장비의 WOL 지원 | 접점 단말과 전원선 결선 |
이런 곳에도 같은 방식이 쓰입니다
ITS 구축공사 제어함 납품 — 익산청 국도 ITS 구축 건설사업관리단
| 요구 | 무인 계측·관측 지점은 도로변과 산·해안에 흩어져 있고 사람이 상주하지 않습니다. 지점마다 함체를 두고 그 안에 CCTV와 계측장비, 통신장비를 넣습니다. 관제센터는 관제 프로그램으로 이 지점들을 지켜봅니다. |
|---|---|
| 문제 | 함체 안의 기기 하나가 멈추면 관제 화면에서 그 지점이 사라집니다. 그런데 이런 장애의 상당수는 조치가 전원을 뽑았다 다시 꽂는 것입니다. 문제는 그 단순한 일을 하려고 사람이 그 지점까지 가야 한다는 점입니다. 산속이나 해안이면 왕복 두 시간이 넘고, 그동안 그 지점의 관측은 비어 있습니다. |
| 구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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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장애가 났을 때 | 사람이 가면 | 원격 전원 재투입 |
|---|---|---|
| 조치 시작 | 이동 시간이 먼저 든다 | 관제 화면에서 바로 |
| 복구까지 | 왕복 두 시간 이상 | 몇 분 |
| 관측 공백 | 가서 조치할 때까지 계속 | 재기동 시간만 |
| 차단 범위 | 함체를 열고 해당 기기를 찾아야 | 문제 기기의 채널만 |
2013년 중랑구청 · 종로구청 · 관악구청 CCTV 함체에 Seetrol IO Socket 2채널이 들어갔습니다. 네트워크 카메라나 컨트롤러가 먹통이 되면 관제센터에서 전원을 껐다 켜 되살립니다. 도로변 함체든 자치구 관제든 함체 안에서 멈춘 기기를 되살리는 일은 같습니다. 위의 국도 ITS 건보다 십 년 앞선 일이고, 세 자치구가 따로 골랐습니다. 같은 방식이 그만큼 오래 현장에서 버텼다는 뜻입니다. 2채널 제품은 지금은 단종되었고, 채널을 늘린 3Ch · 6Ch 이 그 자리를 이어받았습니다.
관련 제품 : Seetrol IO Socket 3Ch · 6Ch
이런 곳에도 같은 방식이 쓰입니다
Seetrol MY & IO 기반 원격제어 시스템 구축
| 요구 | AS 센터에서 고객에게 보여 주는 안내 화면은 미니PC 한 대와 대형 모니터 한 대가 한 세트입니다. 화면은 언제나 제대로 떠 있어야 하고, 문제가 생기면 바로 되살려야 합니다. |
|---|---|
| 문제 | 그런데 미니PC가 천장 안에 들어가 있습니다. 보이는 것은 모니터뿐이고 본체는 마감재 뒤에 있습니다. 전원 버튼에 손이 닿지 않으니 끄지도 켜지도 못하고, 키보드나 마우스를 꽂을 수도 없습니다. 화면이 멈추면 사다리를 놓고 천장을 열어야 합니다. |
| 구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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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상황 | 천장을 열어야 했다 | 열지 않는다 |
|---|---|---|
| 화면이 멈췄다 | 사다리를 놓고 마감재를 연다 | Seetrol MY 로 화면을 보며 조작 |
| PC가 꺼져 있다 | 천장을 열고 전원 버튼을 누른다 | Seetrol MY 의 WOL 로 깨운다 |
| PC가 먹통이다 | 천장을 열고 전원을 뽑았다 꽂는다 | Seetrol IO 로 전원을 끊었다 넣는다 |
| 키보드·마우스 | 꽂을 자리가 없다 | Seetrol MY 로 그대로 다룬다 |
이런 곳에도 같은 방식이 쓰입니다
광고용 DID 원격 전원제어 및 콘텐츠 배포
| 요구 | KTX 역사 곳곳에 광고용 DID가 모두 150대 설치되어 있습니다. 운행 시간에 맞춰 정해진 시각에 켜지고 광고가 떠 있어야 하며, 콘텐츠는 주기적으로 바뀝니다. |
|---|---|
| 문제 | DID 안에는 컴퓨터가 들어 있는데 화면 뒤 함체 안이라 손대기 어렵습니다. 보통 메인보드 타이머로 정해진 시각에 자동 부팅하도록 맞춰 두는데, 이 부팅이 실패하는 경우가 있습니다. 그러면 그 화면만 까맣게 남고, 역사가 여러 곳에 흩어져 있어 누가 갈 수도 없습니다. 콘텐츠를 바꾸려면 150대에 파일을 넣어야 한다는 문제도 있습니다. |
| 구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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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운영 | 타이머에만 기댈 때 | Seetrol 적용 |
|---|---|---|
| 정시 기동 | 메인보드 타이머 하나에 의존 | 타이머에 더해 원격으로도 켠다 |
| 부팅 실패 | 그 화면만 꺼진 채 남는다 | IO Switch 로 전원을 넣어 살린다 |
| 콘텐츠 교체 | 150대를 찾아다니며 파일을 넣는다 | 원격 파일전송으로 보낸다 |
| 상태 확인 | 역사에 가서 눈으로 본다 | 화면을 원격으로 그대로 본다 |
이런 곳에도 같은 방식이 쓰입니다
옥천암 마애보살좌상 전기 및 통신 선로 개선 공사
| 요구 | 사찰 경내 여러 곳의 조명은 해가 지면 켜지고 아침이면 꺼져야 합니다. 전기·통신 설비를 유지보수하면서 이 조명 운영이 늘 문제였습니다. |
|---|---|
| 문제 | 타이머는 정해 둔 시각에만 동작합니다. 그런데 해 지는 시각은 계절에 따라 두 시간 넘게 달라집니다. 철이 바뀔 때마다 경내 여러 곳의 타이머를 찾아다니며 다시 맞춰야 하고, 그 일을 전기 전문가가 아닌 사찰 사무원이 해야 했습니다. 늦게 켜지면 어둡고, 일찍 켜지면 그만큼 전기를 씁니다. |
| 구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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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조명 운영 | 타이머 | 일출·일몰 연동 |
|---|---|---|
| 점등 시각 | 정해 둔 시각에 고정 | 그날의 일몰에 맞춘다 |
| 계절 변화 | 철마다 사람이 다시 맞춘다 | 자동으로 따라간다 |
| 여러 곳 | 한 곳씩 찾아다닌다 | 한 번 설치로 끝 |
| 시각 오차 | 시계가 조금씩 밀린다 | 타임서버로 맞춘다 |
이런 곳에도 같은 방식이 쓰입니다
Seetrol MY 다중 접속 원격제어 구축
| 요구 | 전문 소프트웨어는 값이 비싸 한두 대의 PC에만 설치해 둡니다. 그런데 써야 할 사람은 여럿이고, 교육을 할 때는 여러 사람이 같은 화면을 함께 보아야 합니다. |
|---|---|
| 문제 | 원격제어는 보통 한 사람만 붙습니다. 누가 접속해 있으면 다른 사람은 들어가지 못합니다. 그래서 순서를 기다리거나, 그 PC 앞에 여럿이 모여 앉아 한 화면을 들여다봐야 했습니다. 사람 수만큼 라이선스를 사는 것은 비용이 감당되지 않습니다. |
| 구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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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쓰임 | 한 사람만 붙는 원격제어 | Seetrol MY 다중 접속 |
|---|---|---|
| 동시 접속 | 한 사람이 들어가면 끝 | 여러 사람이 함께 붙는다 |
| 교육 · 시연 | 한 명씩 돌아가며 본다 | 같이 보며 진행한다 |
| 고가 소프트웨어 | 사람 수만큼 라이선스를 산다 | 한 대에 설치해 나눠 쓴다 |
| 자리 | PC 앞에 모여 앉는다 | 각자 자리에서 본다 |
이런 곳에도 같은 방식이 쓰입니다
서울약령시 인터넷방송시스템 개발 및 설치
| 요구 | 서울약령시 상인들의 가게마다 배경음악과 안내방송이 나와야 했습니다. 시장 전체가 같은 방송을 함께 듣는 구조입니다. |
|---|---|
| 문제 | 전통시장은 골목이 얽혀 있고 점포가 흩어져 있습니다. 방송용 배선을 새로 까는 것은 사실상 불가능합니다. 골목을 파고 선을 끌어야 하니 공사 규모도 크고 그동안 시장 영업에 지장이 갑니다. 그렇다고 가게마다 따로 음원을 틀면 방송이 제각각이 됩니다. |
| 구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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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구축 | 유선 방송설비 | 인터넷 방송 |
|---|---|---|
| 배선 | 시장 전체에 방송선을 포설한다 | 가게의 인터넷을 그대로 쓴다 |
| 공사 | 골목을 파고 가설한다 · 영업 지장 | 단말만 놓으면 된다 |
| 점포 추가 | 선을 새로 끌어온다 | 단말 하나를 더 놓는다 |
| 음원 | 방송실 장비에 매인다 | PC 소리를 그대로 내보낸다 |
처음에는 이 시장에 놓을 단말이 필요해서 Seetrol IO Switch를 바탕으로 만들었습니다. 현장에서 쓰다 보니 다듬을 곳이 보였고, 그 뒤 오디오 전용 단말인 Seetrol Audio Player와 송출 서버인 Seetrol Stream Center로 정리되어 제품이 되었습니다. 필요한 물건이 없으면 만들어 온 방식이 이 회사가 일하는 순서입니다.
Seetrol Audio Player · Seetrol Stream Center — 자체 개발 제품
이런 곳에도 같은 방식이 쓰입니다
교정시스템용 블루투스시스템 구축 외 고도화 3건
| 요구 | 음주측정기는 여섯 달마다 교정을 받아야 합니다. 표준 알코올 농도를 주입하고 그 값이 제대로 나오는지 맞춰 보는 작업입니다. 대상 수량이 많아 교정 주기가 돌아올 때마다 큰 일이 됩니다. |
|---|---|
| 문제 | 예전에는 측정기에 잭을 꽂아 유선으로 PC와 연결해 교정프로그램과 통신했습니다. 한 대에 잭을 꽂아 교정하고, 끝나면 빼서 다음 대에 다시 꽂습니다. 한 번에 한 대씩이라 수량만큼 시간이 그대로 곱해집니다. 잭을 꽂았다 빼기를 반복하니 커넥터도 상합니다. 게다가 기존 프로그램의 소스코드가 남아 있지 않았습니다. 측정기와 무엇을 어떻게 주고받는지부터 알아내야 했습니다. |
| 구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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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교정 작업 | 유선 방식 | 블루투스 병렬 |
|---|---|---|
| 연결 | 측정기마다 잭을 꽂고 뺀다 | 무선으로 짝을 짓는다 |
| 동시 처리 | 한 번에 한 대 | 한 번에 열 대 |
| 소요 시간 | 대수만큼 그대로 곱해진다 | 같은 시간에 열 배를 본다 |
| 커넥터 | 반복 착탈로 상한다 | 꽂지 않는다 |
이런 곳에도 같은 방식이 쓰입니다
음악분수 제어반 원격 기동 — Seetrol IO Switch 연동
| 요구 | 공원 음악분수는 사람 없이 돌아갑니다. 정해 둔 시간에 켜지고 꺼지는 것이 기본이지만, 행사가 잡히거나 비가 오거나 점검할 일이 생기면 그 계획을 벗어나야 합니다. 그때마다 현장까지 사람이 갔습니다. |
|---|---|
| 문제 | 분수대 제어는 대개 PLC 가 맡습니다. PLC 는 현장 제어에는 강하지만 바깥 네트워크와 이어 붙이는 일은 별개의 문제입니다. 게다가 공원 회선은 대개 유동IP 입니다. 주소가 수시로 바뀌니 바깥에서 그 현장을 찾아 들어갈 길이 없습니다. 고정IP 를 새로 신청하거나 포트포워딩·VPN 을 걸자는 이야기가 나오면 비용과 관리 부담이 그만큼 붙습니다. |
| 구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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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무인 분수 원격 기동 | 기존 방식 | IO Switch 연동 |
|---|---|---|
| 현장 조작 | 현장까지 사람이 간다 | 자리에서 접점을 연다 |
| 회선 조건 | 고정IP · 포트포워딩이 따라온다 | 유동IP 를 그대로 쓴다 |
| PLC 부담 | 바깥 연동까지 PLC 가 떠안는다 | PLC 는 현장 제어만 한다 |
| 현장 확장 | 현장마다 망 설계가 붙는다 | 인터넷만 되면 붙는다 |
이 현장은 분수 시공업체가 저희 제품을 채택해 꾸린 것입니다. 저희가 직접 시공한 사례가 아니라, 설계하는 쪽에서 필요해서 집어 든 사례입니다. PLC 로 돌아가는 무인 설비는 대개 같은 벽에 부딪힙니다. 현장 제어는 잘 되는데 바깥에서 손대는 일이 어렵습니다. PLC 를 망에 직접 여는 대신 기동 접점 하나만 빼내 IO Switch 에 물리는 방식이라, 기존 제어 논리를 그대로 두고 원격만 얹을 수 있습니다. 같은 구성으로 쓰시는 업체가 여럿입니다.
관련 제품 : Seetrol IO Switch 2Ch · 4Ch
이런 곳에도 같은 방식이 쓰입니다
안전체험관 연출 제어 — Seetrol IO Switch · 전용 태블릿 앱
| 요구 | 안전체험관에서는 실제로 불을 냅니다. 가스로 불꽃을 만들고, 어린이가 소화기를 들고 직접 끕니다. 화면으로 보는 것과 눈앞의 불을 겪는 것은 다르기 때문입니다. |
|---|---|
| 문제 | 실제 불 앞에 아이가 섭니다. 제대로 못 끄기도 하고, 겁을 먹기도 하고, 생각한 대로 흘러가지 않기도 합니다. 그때 불을 끊는 손이 그 자리에 있어야 합니다. 그런데 가스를 차단하는 조작부는 설비 쪽에 있고, 시연하는 소방관은 아이 곁을 지켜야 합니다. 둘 중 하나를 포기해야 하는 자리였습니다. |
| 구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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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체험 시연 | 설비 쪽에서 조작 | 태블릿 앱 제어 |
|---|---|---|
| 조작 자리 | 가스 조작부 앞으로 가야 한다 | 아이 곁에서 그대로 한다 |
| 불 끊기 | 자리를 옮긴 뒤에야 끊는다 | 선 자리에서 바로 끊는다 |
| 설명 흐름 | 조작하느라 말이 끊긴다 | 말하면서 다음 장면으로 넘긴다 |
| 진행 순서 | 정해 둔 차례를 따라간다 | 아이 반응에 맞춰 바꾼다 |
이런 곳에도 같은 방식이 쓰입니다
Seetrol IO Push 기반 원격 전원제어
| 요구 | 파슨텍은 사찰의 설비를 유지보수하는 회사입니다. 각 사찰의 통합제어를 맡는 데스크탑은 늘 켜져 있어야 하고, 멈추면 곧바로 되살려야 합니다. |
|---|---|
| 문제 | 그런데 이 PC는 관리 사무실이 아니라 사찰 현장에 있습니다. 꺼져 있는지 블루스크린으로 멈춰 있는지는 가 봐야 알 수 있고, 전원 버튼을 누르는 그 한 가지 조치를 위해 사람이 직접 찾아가야 했습니다. |
| 구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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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상황 | 현장에 가야 했다 | 가지 않는다 |
|---|---|---|
| PC가 꺼져 있다 | 절까지 가서 전원 버튼을 누른다 | 원격에서 켠다 |
| 블루스크린으로 멈췄다 | 가서 전원을 강제로 내렸다 올린다 | 원격에서 강제 재부팅한다 |
| 켜져 있는지 모르겠다 | 가 봐야 안다 | 접점으로 상태를 되읽는다 |
| 일과 뒤에 꺼야 한다 | 두고 오거나 다시 간다 | 원격에서 끈다 |
이런 곳에도 같은 방식이 쓰입니다
Seetrol IO Socket 6Ch 기반 원격 전원제어
| 요구 | 스마트 철도 관련 솔루션을 납품하는 회사입니다. 납품한 장비는 현장에서 늘 정상으로 돌아가야 하고, 멈추면 곧바로 전원을 다시 넣어야 합니다. |
|---|---|
| 문제 | 전원을 다시 넣는다는 것은 결국 콘센트를 뽑았다 꽂는 일입니다. 장비가 한 대가 아니라 여러 대이고 현장은 회사에서 떨어져 있으니, 그 한 가지 조치를 위해 사람이 움직여야 했습니다. 어느 장비의 코드를 뽑아야 하는지도 가 봐야 알 수 있습니다. |
| 구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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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상황 | 현장에 가야 했다 | 가지 않는다 |
|---|---|---|
| 장비가 멈췄다 | 가서 코드를 뽑았다 꽂는다 | 해당 소켓만 껐다 켠다 |
| 어느 장비인지 모르겠다 | 현장에서 하나씩 확인한다 | 소켓별로 골라 제어한다 |
| 여러 대를 손봐야 한다 | 한 대씩 차례로 만진다 | 한 대에서 여섯 구를 다룬다 |
| 유동IP · 사설IP 현장 | 고정IP를 받거나 포트를 연다 | Seetrol MY 가 짝지어 준다 |
Seetrol IO Socket 6Ch 에는 센서입력 3EA와 릴레이 출력 2EA가 함께 있습니다. 함체 문열림이나 온도 같은 접점 신호를 같은 장치에서 받을 수 있고, 주변장비 모니터링과 자동 복구를 걸어 두면 정해 둔 시간 동안 응답이 없을 때 스스로 전원을 재투입합니다. 현장 사정에 따라 나중에 덧붙이실 수 있습니다.
Seetrol IO Socket 6Ch 사양
이런 곳에도 같은 방식이 쓰입니다
ModbusTCP 기반 골프장 조명 제어기 및 PC 응용프로그램 제작 · 납품
| 요구 | 골프장의 승하강식 조명 설비를 제어하는 전용 컨트롤러가 필요했습니다. 제어기와 이를 다루는 PC 응용프로그램을 당사가 함께 개발해 납품했습니다. |
|---|---|
| 문제 | 이번 건은 자사 제품인 Seetrol IO 를 쓰지 않았습니다. 출력은 시중의 TCP/IP 통신형 DO 모듈을 그대로 쓰고 제어기만 새로 만드는 구성이었으므로, 그 모듈이 쓰는 ModbusTCP에 맞춰 제어 동작을 처음부터 짜야 했습니다. |
| 구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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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구분 | 자사 Seetrol IO 구성 | 이번 구성 |
|---|---|---|
| 입출력 장치 | Seetrol IO Switch · Socket | 시중 TCP/IP DO 모듈 |
| 프로토콜 | 자사 방식 | ModbusTCP 표준 |
| 제어기 | Seetrol 계열 소프트웨어 | 당사가 제작한 전용 제어기 |
| 운영 화면 | Seetrol 계열 프로그램 | 당사가 개발한 전용 PC 응용프로그램 |
| 적용 | 전원 개폐 · 접점 감시 | 골프장 승하강식 조명 제어 |
설비 구성이 이미 정해져 있거나 다른 제조사의 입출력 모듈이 들어가 있는 현장이 있습니다. 그럴 때는 Seetrol IO 를 넣지 않고 이미 있는 모듈을 그대로 쓰면서 ModbusTCP 같은 표준 프로토콜에 맞춰 제어기를 만들어 드립니다. 자사 제품을 파는 것보다 현장이 돌아가게 하는 편이 먼저라고 생각합니다.
ModbusTCP · 시중 입출력 모듈 연동
이런 곳에도 같은 방식이 쓰입니다
현장 구성과 대수를 알려 주시면 어떤 방식이 맞는지 먼저 검토해 드립니다. 상담과 현장 예비조사에는 비용이 들지 않습니다.